광주 지역산업 일자리사업 59.4억 투입, 가전·뿌리산업 227개사 지원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전남 스마트그린산단(광양국가산단, 율촌제1일반산단, 해룡산단, 순천일반산단)에 입주한 제조기업은 스마트제조 전환 지원을 통해 최대 2,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전남TP 데이터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되며, 전남테크노파크의 현장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이거나 완료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20일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경기도가 디지털전환 실습 전문가 양성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2026년 6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디지털트윈 실습 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