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책자금 3,200억원 증액, 신용취약·청년고용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혁신성장촉진자금 스마트기술 유형의 지원대상과 접수일정을 변경했다. 접수 방식이 매월에서 **분기별(4월·7월)**로 바뀌었고, 배달앱 등 일부 상용화된 기술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의 접수 방식을 2026년 4월부터 변경한다. 특정 시간대 접속 집중을 분산하고, 정책우선도 평가를 통해 지원 타당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먼저 선별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책자금 신청·심사 과정에서 불법브로커가 개입한 사례를 신고하면 건당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불법브로커를 이용한 업체가 자진 신고하면 대출 제한을 면제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정책자금(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을 빌린 지 1년이 지나고 신용평점이 오른 소상공인은 잔여 대출기간 동안 금리 0.5%p를 깎아준다.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사업장에서 정책자금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