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AI 컴퓨팅센터, 광주에 세워야…광주정책연구회 성명
광주정책연구회가 국가 차원의 AI(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를 광주에 설립해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연구회는 광주가 AI 인프라와 인재 양성에 강점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센터 설립이 한국을 세계 AI 3강으로 이끌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정책연구회가 국가 차원의 AI(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를 광주에 설립해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연구회는 광주가 AI 인프라와 인재 양성에 강점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센터 설립이 한국을 세계 AI 3강으로 이끌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5·18기념재단을 중심으로 한 국민추진위원회가 3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도록 국회에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국민투표법 개정안 통과로 개헌 논의의 제도적 장애가 사라진 만큼, 국회가 실질적 입법 절차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5·18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는 것이 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시대적 과제라고 주장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해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그는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일이 민주공화국의 최소한의 책무임을 일관되게 강조했다"며 고인의 삶을 기렸다. 단체들은 고인의 뜻을 이어 국가폭력의 진실 규명과 훼손된 존엄 회복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조리원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만 60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을 **40명 이내**로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월 278만원 급여에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하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생활재활교사 정규직 1명을 모집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는 1명이며, 2월 6일까지 관련 서류를 복지관에 제출해야 한다. 결원 발생 시를 대비해 예비합격자도 1명 선발했다.
광주 서구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명부 열람 및 등재여부 확인 기간을 공고했다.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인터넷(seogu.gwangju.kr)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