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광고·마케팅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6월 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사업장의 직원 고용유지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맞춤형 기업교육 '여유아카데미' 참여 사업장을 상시 모집한다. 신청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서울시가 오는 5월 20일까지 2026년 추계(27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할 패션브랜드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공인(개인사업자)이며, 패션쇼 또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경대학교가 40~50대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평생교육 '서울마이칼리지'를 무료로 운영한다. 금융·패션·뷰티·헬스케어 4개 분야 총 10개 과정을 서울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 566명을 채용한다. 당근앱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접수하고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전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시 내 의류봉제·수제화·주얼리·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공정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자부담 10% 이상이 필요하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