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공원·도서관 40곳에 반려견 대기소…목줄 거치대·반려예절 안내판
광주 광산구가 공원·도서관 등 40개소에 반려견 대기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목줄 거치고리와 반려예절 안내판, QR코드를 함께 갖췄다. 설치 위치는 광산구청 누리집 반려동물 보호·복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공원·도서관 등 40개소에 반려견 대기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목줄 거치고리와 반려예절 안내판, QR코드를 함께 갖췄다. 설치 위치는 광산구청 누리집 반려동물 보호·복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공동주택(아파트)과 공공시설(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폐가전·폐배터리 수거 인프라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https://18997047.or.kr) 또는 서면(첨부 서식)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북구청 청소행정과(☎ 062-410-6525) 또는 E순환거버넌스(☎ 031-8014-5414)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비를 최대 380만원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총 10가구를 선정한다.
광주 서구가 4월 1일부터 관내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26개소에 냉·온열 기능이 있는 의자를 설치한다. 여름과 겨울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 정비와 첨단 스마트 승강장 구축도 함께 진행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호당 380만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재공고했다. 광주 북구 거주 저소득 등록 장애인 10호를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화)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가 바닥 면적 300㎡ 미만 소규모사업장에 고정식 경사로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4월부터 7월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 전화(062-710-3020)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정리수납 강좌를 연다. 5월 1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6월 11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