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작은 생각' 생활정책 아이디어 공모…금상 50만원, 7월 30일까지
광주 남구가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7월 30일까지 공모한다.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금상 50만원 등 5개 등급으로 시상한다.
광주 남구가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7월 30일까지 공모한다.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금상 50만원 등 5개 등급으로 시상한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주광역시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시민 아이디어를 4월30일까지 공모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나 단체라면 생활 밀착형 사업이나 청년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2026년 1월 이후 광주 서구로 이사 온 18~39세 청년이라면 생활용품과 청년정책 책자가 담긴 웰컴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