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차량정비교실, 하남동 주민 무료 교육 6월 17일 선착순
하남동 주민이면 누구나 차량정비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생활 차량정비교실이 열린다. 6월 24일 오후 2시 광산구 장수동에서 진행되며, 6월 1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하남동 주민이면 누구나 차량정비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생활 차량정비교실이 열린다. 6월 24일 오후 2시 광산구 장수동에서 진행되며, 6월 1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 레시피 개발부터 제품 구현·상품화까지 배우는 실습형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에게 무료 실습형 교육을 제공한다.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연다. 레시피 개발부터 상품화까지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공 활성화 학습동아리' 참여자를 **최대 4팀(30명 내외)**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개인이나 2~10명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여자 140팀을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kg 이하 중소형견과 함께하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전문 훈련사의 실전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활동실비(최대 1만1천원/일)와 수당(시간당 2천원)을 지급하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