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두메습지 생태학교 2차, 5월 6일부터 30명 선착순
광주 북구 평두메습지(람사르습지)에서 시민과학 생태학교 2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16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
광주 북구 평두메습지(람사르습지)에서 시민과학 생태학교 2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16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
광주 북구가 평두메습지에서 열리는 '시민과학 생태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1차 접수는 4월 2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명이며,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그림책 프로그램 '잉글리쉬 Talk Talk!'을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연다.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지만 회비 **3만원**이 필요하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0~11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해 생태 프로그램 '다시 만난 동네 숲'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촌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