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생태교육, 서구 어린이집 대상 탐험대 프로그램 4월 운영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생태 도서관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서구에 소재한 어린이집은 3월 17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생태 도서관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서구에 소재한 어린이집은 3월 17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시청소년수련원이 생태놀이지도사 2급 민간자격증 과정을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수업이며, 참가비 3만원(자격증 발급비 5만원 별도)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초등 3~5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자연물 관찰과 꽃 모빌 만들기를 결합한 생태 예술 프로그램 '꼼지락 생태 놀이터'를 6월 6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매주 토 3회 운영한다. 수강료 1만 5,000원으로 ACC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중이다.
광주 동구가 2026 행복학습센터 학습자 268명(17개반)을 모집한다. 강사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방문·전화·앱으로 할 수 있다.
광주 북구 평두메습지(람사르습지)에서 시민과학 생태학교 2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월 16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5월 6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