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자리 오늘의 채용 10선, 상공회의소·한일병원 월 175~318만원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2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75만~318만원이며, 업체별 전화 문의 후 지원해야 하고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2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75만~318만원이며, 업체별 전화 문의 후 지원해야 하고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용인상공회의소가 관내 기업 회계·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신고 실무 교육을 7월 6일 개최한다. 선착순 모집이며 신청은 용인상공회의소로 직접 문의해야 한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경북 기업 수출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FTA 원산지 발급실무 교육을 6월 5일 연다. 접수는 6월 4일까지며, 이번 과정은 아세안 협정에 집중한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가전 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역량진단, 컨설팅, 판로개척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지역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최대 200만원의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급한다. 임금체불 근로자와 저임금 청년·중장년은 우선 선발 대상이며, 5월 15일까지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CJ나눔재단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직업계고생에게 조리·식음서비스 직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CJ계열사 취업까지 연계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이 예상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에서 올해 2월 26일 이후 직장을 옮기거나 다른 업종으로 재취업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 최대 100만원의 안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4월 30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총 68명 규모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