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대상 서울시 고용·산재보험료 최대 50% 환급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고용·산재) 납부액의 10~40%를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소상공인24)으로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우리재가복지센터가 요양보호사를 모집한다. 시급 13,100원 이상으로 주 6일, 하루 3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기간제 직원을 뽑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
비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광주시에 거주하는 최중증장애인 1명을 7개월간 채용한다. 월 급여는 세전 **815,280원**(주 15시간)이며, 5월 27일 오후 1시까지 우편·이메일·방문으로 접수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해 기업·기관과 협업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5개월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이며, 오는 5월 18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일급 106,424원의 생활임금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