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사회주택 보증금, 최대 200만원 무이자 지원 14일 시행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당사자를 대상으로 주택과 자립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나래주택' 입주자 **1명**(남성)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gmh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의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이 전액 무료로 지원됩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 내외로 선정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준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027년 상반기에 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