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18민주광장 거리공연 '빛의 소리' 6월 24일 무료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판소리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연다. 관람은 네이버 예약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저녁 7시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국악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무료로 연다. 관람 희망자는 사전 QR코드 신청이나 공연 1시간 전 현장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11일(목) 저녁 7시 ‘한 사람의 세 가지 결’ 공연을 무료로 연다. 가야금산조·가야금병창·판소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고, 사전 QR 접수자는 좌석을 미리 배정받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11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무료 '국악팝 체험 미션'을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의 소리와 리듬을 배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주당 약 4,200원)이며 65세 이상과 기초생활수급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하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제11회 이음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최종 본선 진출팀은 10월 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정단원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20일 어린이 동반 가족 35팀을 대상으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 장단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6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한 공연 'BEAT 국악'을 무료로 선보인다. 국악 비보이와 청소년 소리꾼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사전 신청(QR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