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취업 지원, 북구 보이스·면접트레이닝 11월까지 상시 모집
북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라면 보이스트레이닝과 면접트레이닝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상시 모집하며, 북구청년센터로 전화 문의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북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라면 보이스트레이닝과 면접트레이닝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상시 모집하며, 북구청년센터로 전화 문의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가 청년들의 창업 준비를 돕는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북구청년센터에서 오는 8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열린다.
광주 북구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의 맞춤형 도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접수는 상시로 진행되며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마음톡톡'이 4월 30일로 접수 마감됐다. 상반기 13명을 선정해 4월부터 7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 청년(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1:1 창업컨설팅이 매월 선착순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화(062‑410‑8262~3)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