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벚꽃 봄소풍, 서창한옥문화관 4월 11일 만귀정 산책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주 북구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복소e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연다.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전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 쿠폰도 제공된다. 이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주민 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광산구 신창동 유적에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족·단체를 위한 '미션클리어 플로깅' 행사가 열린다. 유적지 곳곳에서 퀴즈와 미션을 풀며 플로깅하는 봄날 체험, 선착순 40명 마감 전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창 한옥 피크닉〉 2차시를 연다. 참가비 1만원, 062-373-1365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시민 누구나 한지꽃등 만들기와 봄꽃차 시음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 우산근린공원 수선화동산에서 4월 2일 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봄 그림 전시가 열렸다.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새 단장한 공원을 주민들이 더 많이 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 동안 도시 전역에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연다. '미식+피크닉', '인문+산책', '에너지+체험' 등 **3개 주제 12개 축제**가 마련됐고, 권역별 관광 코스와 **맛집 QR코드**도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14일 새봄을 맞아 상무광장 일원에서 합동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서구 주민협력팀 직원 등이 참여해 거리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봄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