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관련자 의료급여, 거주지 관할청서 상시 신청 가능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위한 의료급여 신청이 상시로 받아진다. 신청과 문의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위한 의료급여 신청이 상시로 받아진다. 신청과 문의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
(재)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제6차 소속시설 및 사업단 보훈특별고용 채용 공고를 냈다. 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 등)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과 세부 내용은 첨부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및 사업단 직원을 보훈특별고용으로 채용한다. 지원 자격과 일정은 첨부된 공고문(PDF)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이로써 간호수당을 받지 않는 모든 등급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활동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은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5·18 관련 단체들이 박지원 국회의원과 2월 1일 간담회를 열고 5대 현안을 건의한다.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명시하고, 유공자 보훈급여금 도입, 위자료 기준 통일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단체들은 "입법을 통해 해묵은 과제가 풀리길" 기대했다.
한국은행과 한국수자원공사가 고졸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한국은행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22명**을, 한국수자원공사는 **33명**(사무운영직·시설운영직)을 선발하며, 접수는 각각 오는 **5월 13일**과 **5월 8일**에 마감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2026년 2월 26일부터 2028년 2월 25일까지 2년간 항일독립운동,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사건, 부당한 공권력 피해자와 유족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6년 상반기 정규직 60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42명 등 총 102명을 신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kosmes.applyin.co.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