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등기우편 배달 1회로 줄고, 보관 4일로 확대 6월 1일
6월 1일부터 등기통상 우편물 배달이 1회 원칙으로 바뀌고, 보관기간은 4일로 늘어난다. 재배달이 필요하면 모바일·인터넷·전화(1588-1300)로 신청하면 된다.
6월 1일부터 등기통상 우편물 배달이 1회 원칙으로 바뀌고, 보관기간은 4일로 늘어난다. 재배달이 필요하면 모바일·인터넷·전화(1588-1300)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배달·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역량교육 수강생 300명을 모집한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비롯해 업무장소가 고정되지 않은 이동노동자가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서구 물품공유센터가 물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용품, 생활 공구 등 30종을 무료로 배달해 주고, 대여료도 물품가의 1~3%뿐이에요.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지난 12일부터 어린이·청소년 중심으로 특화 운영되고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라면 상록도서관(350-4579)에 전화해 책배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안전보건공단이 이륜차 유상운송 종사자(배달·퀵서비스)를 대상으로 2시간 온라인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이수 시 현대해상 이륜차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교육은 3월 20일부터 상시 신청 가능하다.
대전시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앱 주문 건당 2,000원(연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 중이며,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