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광산구 참여자 모집 5월 20일까지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강요배: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코칭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12~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베이킹·요리, 댄스·밴드, 반려동물 봉사, 공예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진행하며 **멘토와 활동 공간, 지원금**이 제공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가 19~39세 청년 5명을 대상으로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교육비 전액을 시가 부담한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