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물관·미술관 활성화, 동구 5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5월 27일부터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7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신창역사 문화탐구'를 무료로 연다. 전문 학예사와 함께 유적과 선사시대를 배우는 체험으로, 주말 가족 나들이로 좋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남도전통음식강좌 여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심화(8회)와 실용(4회) 과정으로 나뉘며, 수강료는 4만~8만원(재료비 별도)이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기획전 '광주, 도시가 되어 온 시간'을 연다. 1896년 전남도청 소재지 지정 130주년과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광주가 농촌에서 거대 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진·지도·기록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4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요. 인당 5,000원, 8팀 선착순으로 매월 초 온라인 예약을 받아요.
국립광주박물관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어린이 도자 축제'를 개최한다. 마칭밴드 퍼레이드, 버블쇼, 공룡 애니멀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직접 도자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