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클래식 공연 '민주'…8월 12일, 그리그·시벨리우스 명곡 무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대표 예술단체 공연 '민주'를 8월 12일 무대에 올린다.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과 시벨리우스 교향곡 등을 카메라타전남이 연주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대표 예술단체 공연 '민주'를 8월 12일 무대에 올린다.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과 시벨리우스 교향곡 등을 카메라타전남이 연주한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민주평화대행진이 5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다. 광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5·18민주광장까지 걸으며 오월 정신을 되새긴다.
윤상원기념관이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팝아트 전시 '지구를지켜라, 민주주의를 지켜라'를 연다. 민주주의를 팝아트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와 남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해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 모든 탑승객은 교통카드 태그 없이 바로 승차하면 된다.
광주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하는 민주평화대행진이 오는 5월 16일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5월 14일까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해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그는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일이 민주공화국의 최소한의 책무임을 일관되게 강조했다"며 고인의 삶을 기렸다. 단체들은 고인의 뜻을 이어 국가폭력의 진실 규명과 훼손된 존엄 회복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국내외 연구자 600여 명이 광주 전남대에 모인다. 21~22일 이틀간 열리는 제3회 5·18연구자대회는 AI 아카이빙, K-민주주의 등 11개 세션으로 5·18의 미래가치를 논의한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4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5·18 기록사진의 역사와 아카이브’를 주제로 5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