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돌봄가족 휴식지원, 돌봄인력·문화활동비 최대 10만 원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가족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연합회 '당근텃밭' 참가자를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요리·미술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 팀을 꾸려 신청하면 활동 공간과 전문가 멘토링, 장비·물품, 활동비(면접 후 차등)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7~18세)에게 학년별로 최대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산구 가족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업·기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12세~19세 청소년은 팀 또는 개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활동비·공간·멘토링이 무료 지원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음악창작소를 통해 게임사운드 크리에이터 5팀(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거주 뮤지션·학생 대상으로 활동비 5회와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며,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뮤지션을 대상으로 게임사운드 크리에이터 5팀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5개월간 월 **100만원** 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 시설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