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반려견 문화나들이, 5월 19일부터 특별주간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강요배: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코칭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강요배: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코칭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7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신창역사 문화탐구'를 무료로 연다. 전문 학예사와 함께 유적과 선사시대를 배우는 체험으로, 주말 가족 나들이로 좋다.
북구문화센터가 기획공연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8월 8일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 관람가로 티켓은 7월 10일 오픈하며, 가격은 5천원이다.
제4회 빛고을전통연희축제 '판'이 6월 7일 오후 5시 수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전통 연희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월봉서원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시茶時(다시차시) 카페'를 특별 운영한다.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무료로 연다. 영남·호남 5개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티켓링크 온라인 또는 전화(1588-7890)로 미리 예매하면 된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