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5개 부문 참가자 모집 6월 20일까지 광주예총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김유진 댄스프로젝트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현대무용 'Next body'를 공연한다. 공연 문의는 010-5429-6715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무용강좌 '숨의 춤' 수강생 14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회비 3만원 별도)입니다.
광주 광산구 신안동에서 한국무용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에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현대무용 ‘3인3색 댄스커넥션 — 매듭’을 무대에 올린다. 댄스컴퍼니 Sun&Friends의 60분 작품으로 7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교육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3개 강좌,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인터넷 접수.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목요국악 '남도의 춤과 가락'을 7월 9일 저녁 무료로 선보인다. 한국전통무용과 진도북춤, 국악가요, 플루트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로,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