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 40개 단지 무료 든든안심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넘은 소규모 건축물 소유자에게 무료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다.
광주 서구가 정기 안전점검 의무에서 빠진 노후 소규모 건축물을 무료로 점검해줍니다. 사용승인 40년 이상, 연면적 200㎡ 미만, 2층 이하의 목구조·조적조 건축물이 대상으로, 소유자나 관리자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도 단속한다.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 희망 시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여성운전자를 위한 기초 차량정비 교실을 연다. 7월 2일부터 3주 과정, 재료비 19,500원이며 15명 선착순 마감,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무료로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은 상시 접수지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