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삶디센터 앞마당, 25일 '보자기장' 열려… 농부·수공예·먹거리 가득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이 '2026 남도달밤야시장' 셀러 40팀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인이 대상이며, 4월 29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그냥드림(먹거리보장)사업'을 함께할 사회복지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4월 15일(수) 18시까지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테마여행' 참여가족을 2026년 4월 24일(금)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가족은 5월 16일(토) 고창 상하농원에서 목장체험·먹거리 체험·초록정원 산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 서구 양동전통시장이 오는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연다. 단 사흘만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0원짜리 생맥주와 3일 3색 공연, 통맥 EDM NIGHT, 먹거리 부스·야시장·체험 프로그램이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진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천인의밥상' 부스에 참여할 외식업체를 모집한다.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업체를 선정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6월 28일까지다.
기아자동차 광산서비스센터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가정 20세대에 김장김치 200kg를 기부했다. 물가 상승으로 김장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로, 복지관은 지역공동체 정신을 실천한 기업에 감사를 전했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