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하남마을 정신건강 취약 이웃 돕는 마음이웃 활동가 모집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
광주 서구가 '제4기 세큰대 마을자치(전문)학과 입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운영의 기본 실무역량을 다지고 싶은 마을활동가와 서구민 25명이 대상으로, 선배 마을활동가의 특강·토론·실습으로 진행된다.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창작농성골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며 신청은 7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받는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2026년 도시재생 현장활동가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올해 마을정원을 함께 가꿀 자원봉사자 '서봄정원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광주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와 함께 집수리 기술교육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목공·도장·타일 등 실습을 전 과정 무료로 배우며 6월 26일 오후 3시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한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