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 지원, 북구 중소기업 브랜드 BI·CI·패키지 무료 개발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월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웰에이징 라이프디자인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멘토링·시제품·3D디자인·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4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지역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공모한다. 선정 업체는 기획비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8년 만에 손보는 이번 지침은 단순한 아파트 건설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 환경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도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