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반한 광주완주 스토리투어, 21세기 대군 촬영지 무료 모집
드라마 '21세기 대군' 촬영지를 도슨트와 함께 탐방하는 스토리투어가 5월 21일(목)과 22일(금) 이틀간 전북 완주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전액 완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사실상 무료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선착순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드라마 '21세기 대군' 촬영지를 도슨트와 함께 탐방하는 스토리투어가 5월 21일(목)과 22일(금) 이틀간 전북 완주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전액 완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사실상 무료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선착순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충남 도내 영화·드라마 제작 기업(법인·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창작 스토리 IP 기획·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acpg@ccon.kr)로 받으며, 문의는 충남콘텐츠진흥원(041-590-0922)으로 하면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해외 드라마·OTT에 IP를 간접광고(PPL)로 노출할 수 있는 '한류마케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9일까지 온라인(웰콘)으로 받으며, PPL 제작·매칭 및 마케팅 패키지를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 기찻길이 드라마 '모자무싸' 촬영지로 알려지며 감성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송정공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금정봉과 금선사 등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빛마루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을 연다. 역사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 작가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
광주 남구문예회관이 3월 한 달간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연다. 매주 다양한 인기 작품을 선보이며, 대표적으로 영화 '암살'이 상영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대통령상 등 15편을 시상하며 기성·신인·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