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소년 동아리, 댄스·밴드·봉사 상시 모집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 참가팀을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봉사·독서 등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사용과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 참가팀을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봉사·독서 등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사용과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댄스·보컬·밴드·봉사·독서 등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제공과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화정청소년문화의집(꿈지)이 광주 중·고등학교 댄스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 청소년희망프로젝트 청무(靑舞)' 참가팀을 받는다. 4인 이상 댄스팀이면 6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7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강사 매칭과 대규모 연합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쌍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동아리 신규 회원을 모집합니다. 만 11세부터 24세까지 광주 서구 청소년이라면 2인 이상 팀을 꾸려 밴드·댄스·요리·봉사 등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연합회 '당근텃밭' 참가자를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요리·미술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 팀을 꾸려 신청하면 활동 공간과 전문가 멘토링, 장비·물품, 활동비(면접 후 차등)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