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남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담당자 최종합격자 발표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는 1명이며, 2월 6일까지 관련 서류를 복지관에 제출해야 한다. 결원 발생 시를 대비해 예비합격자도 1명 선발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공개했다. 최종 합격자는 1명이며, 2월 6일까지 관련 서류를 복지관에 제출해야 한다. 결원 발생 시를 대비해 예비합격자도 1명 선발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에서 최종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이번 채용은 무산됐다. 복지관은 추후 채용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공익활동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사회적 기여 활동을 지원한 실적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은빛마루 스크린 파크골프장 운영 인력 1명을 추가 모집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평일에만 가능하며, 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