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혈압 무료 혈압·혈당 검진,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건강 체조, 스마트폰 활용, 노래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건강을 기원하는 글을 전했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랑과 격려 덕분에 웃음꽃이 피는 공간이 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이 더욱 정성을 다해 모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을 기존 3권역에서 우산·하남을 더한 5권역으로 확대하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산구에 사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권역은 권역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검사를 진행한다. 건강증진실을 방문하거나 전화(062-603-9881)로 사전 접수해야 하며, 별도 서류는 필요 없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경로당아 놀자' 참여 경로당을 상시 모집한다. 신청한 경로당에는 11월까지 매주 방문해 레크리에이션·건강체조·노래자랑을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