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전 고효율 가전 지원, 냉장고·에어컨 최대 30만원 환급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라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11종이 대상입니다.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라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11종이 대상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그늘막 219곳, 안개분무기 3곳, 냉수 냉장고 30곳을 운영합니다.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관할 소상공인과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가전을 신품으로 사면 구매가(부가세 제외)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첨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한국전력이 소상공인 사업장에 에너지효율 1등급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를 들일 때 구매가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80만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en-ter.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유정란 2품목이 긴급회수 조치됐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매처에 반품해야 하며,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업체에 연락해야 한다.
간편조리세트 '해물누룽지탕'이 대장균군 기준 위반으로 긴급 회수된다.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먹지 말고 구입한 업소에 반품해야 한다.
초원식품이 만든 도가니탕에서 세균발육 기준 부적합이 확인돼 긴급 회수가 이뤄지고 있다. 소비기한이 2027년 3월 10일인 제품을 구입한 분은 구입처에 즉시 반품해야 한다.
광주 동구청이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동물복지유정란 2품목을 긴급회수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9월부터 열리는 무료 정리수납 강좌 '탄소다이어트 우리집 정리수납'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8월 17일 오전 10시부터 8월 28일 오후 4시까지이며, 선착순 15명을 뽑고 서창동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정리수납 강좌를 연다. 5월 1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6월 11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