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세임대 최대 9천만원, 저소득층 LH청약센터 신청
광주광역시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저소득 시민에게 최대 9천만원 한도로 전세금을 지원한다. LH청약센터 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저소득 시민에게 최대 9천만원 한도로 전세금을 지원한다. LH청약센터 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보증금은 전세금의 2~5%만 내면 된다.
광주시가 공동주택 베란다에 1kW 이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회당 1만원 상당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는 기존 설치 보조금과 별개이며, 월 평균 45kWh 생산 시 전기요금 약 8,0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층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당첨자는 9월 중 발표된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무주택 시민을 위한 임대주택 '우산빛여울채' 입주자를 모집한다. 오는 31일 마감으로, 이번 회차에만 소득 기준을 150%까지 완화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가 열렸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8년 만에 손보는 이번 지침은 단순한 아파트 건설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 환경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도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