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13통장 620명 모집, 10만원 저축 시 100만원 지원
광주시 거주 **19~39세 근로청년**이 월 **10만원**씩 10개월 저축하면 시에서 **100만원**을 더해 총 **200만원**을 받는다. 신청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광주시 거주 **19~39세 근로청년**이 월 **10만원**씩 10개월 저축하면 시에서 **100만원**을 더해 총 **200만원**을 받는다. 신청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광산구에 사는 만 15~39세 저소득 근로 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에 가입해 월 최대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복지로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지역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최대 200만원의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급한다. 임금체불 근로자와 저임금 청년·중장년은 우선 선발 대상이며, 5월 15일까지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저소득 근로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을 3년간 적립해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주민등록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북구청이 청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노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금·근로계약·부당해고 등 고민을 전문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회당 4명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미취업 청년 96명에게 5개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시급 11,188원에 6월 24일까지 고용2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