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광산구 더불어락 5월 1일·5일 휴관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5월 1일(금) 근로자의날과 5월 5일(화) 어린이날에 휴관한다. 방문 전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5월 1일(금) 근로자의날과 5월 5일(화) 어린이날에 휴관한다. 방문 전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서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근로자에게 이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 남구가 5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5월 1일과 25일은 정상 수거되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 서구가 농성2동작은도서관 기간제 근로자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원자들의 서류 검토를 마치고 합격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곧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면접 일정과 장소는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월 278만원 급여에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하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의회가 청사 청소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이며 직접 방문만 가능하므로 첨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휴일 5일간 북구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개방일은 5월 1일·5월 5일·5월 18일·5월 25일·6월 3일이며 별도 신청 없이 해당일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