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24~25일 개최 사전 신청 선착순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30여 개의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행사를 연다.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세 권역에서 체험·공연·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행화폐(1천원)와 페이백 혜택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 동구 도심 일대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세 가지 테마(조선·근대·미래)로 꾸며진 무료 야간 체험 행사로,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
4월 24~25일 밤, 광주 5·18민주광장과 빛의읍성 일대에서 국가유산야행이 열립니다. 투어·도자기·건축 체험 등 11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4월 22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