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립도서관 하루 한 권 책 읽기, 50권 완독 시 대출 2배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산구립도서관이 정회원을 대상으로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시작했다. PC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바로듣기는 무제한, 다운로드는 1인 최대 5권·14일간 대출된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이 7월 '월간서재' 전집대출 신청을 6월 27일까지 받는다. 신청한 전집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도서관 자료실에서 받아 한 달간 무료로 빌려 읽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루 한 권 책 읽기' 독서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5월 15일**이며, 도서관당 **5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산구가 구립도서관 책을 집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는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이음회원이면 홈페이지로 신청해 구립 4곳·작은도서관 11곳에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구립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6곳이 5월 1일(금) 노동절에 휴관합니다. 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6곳과 상록도서관 외부 무인반납함은 평소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