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정책 시민참여단 모집, 5월 22일 마감 교통비 지원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광역시는 2026년 3월 20일부터 이륜자동차(오토바이) 신규 사용신고 또는 변경신고 시 전국번호판을 발급한다. 관할 기호가 사라지고 크기는 210㎜ × 115㎜에서 210㎜ × 150㎜로 커지며, 색상은 분홍빛 흰색 바탕에 보랏빛 검은색 문자로 바뀐다.
광주 동구가 주차장 조례를 개정해 불법주차 가산금을 1배로 통일하고,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혜택을 확대했다. 조례는 공포일부터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며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가 이뤄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2일 북구청 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등 새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가 모두의카드 이용자에게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교통비를 반값으로 할인해준다.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 동안은 추가로 30%포인트를 더 돌려받을 수 있다.
2026년 6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이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시내버스는 전남여고 방면으로 우회하고, 문화전당역~5·18기록관 정류장은 미운행하니 이동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