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교육 동구 마을복지.ZIP 6월까지 접수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층 초·중·고생 **20명 내외**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책상, 의자, 책장, 침대 등)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일부터 22일까지** 학교장이나 기관 추천을 통해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만 12~15세 이주배경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코칭 프로그램 '꿈:잇다 진로 나침판'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에 있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원하는 학교의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교복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해 필요한 교복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의 구체적 내용과 방법을 담은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규칙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말 개정된 관련 법률에 따른 후속 조치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주 지역 사회복지사라면 필수인 법정 보수교육 6~7월 일정이 나왔다. 5월 7일 오전 9시부터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예술종합교육원이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추가 모집합니다. 전문학사 학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접수하면 자격증 취득 후 취업센터를 통해 일자리도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