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7월 1일 출범, 주소만 바뀌고 신분증·세금은 그대로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임시 CI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오는 5월 17일까지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해 총상금 700만원에 도전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시민 투표로 정한다. 4월 30일까지 7개 후보 중 1개를 온라인으로 선택하면 되고, 참여자 1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도 준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시민 투표로 정해요.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7개 후보 중 1개를 고르면 되고, 참여자 중 150명을 뽑아 5,000원 커피 쿠폰을 줘요.
광주시와 전남도가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임시 상징물(CI) 디자인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포럼이 5월 13일에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통합특별시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담는 자리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내를 정리해 알렸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하고, 본투표는 6월 3일 지정된 ‘내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세 감면 조례를 제정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포함한 납세자의 세부담을 줄인다. 현재 입법예고 단계로, 구체적인 감면 대상과 율은 조례안에 담기며 시민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