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독감 유행주의보 해제, 5월 15일자로 종료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부터 육아부모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강 교육 프로그램이 4월부터 운영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를 당부했다. 고열·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2주 이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2026년 지역사회 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에 필요한 의료소모품을 구입하기 위한 소액수의계약 입찰 공고를 냈다. 견적서는 공고일인 4월 1일부터 제출받는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의 법령 준수를 돕는 ‘유형별 의료광고 사례 및 체크리스트’를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전국 단위 정보로, 광주 지역 독자의 즉각적 행동 변화와 직접적 연관성이 낮아 본지 보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무료 가족보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6~8월 중 총 6개 과정이 운영된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세큰대에서 운영하는 7개 전문 평생교육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대학 RISE 사업단이 지원하며, 전화(0623-350-4590)로 문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