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서빛마루문예회관 무료 연극 '질투' 28일 선착순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28일 무료 연극 '질투'를 공연한다. 내일(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선착순 예매를 시작한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28일 무료 연극 '질투'를 공연한다. 내일(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선착순 예매를 시작한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시리즈 II April Romance가 4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열린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어우러진 실내악 공연으로 전석 1만원이며, 광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ACC 수요극장이 5월 6일(수) 오후 7시 ACC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 영상을 무료 상영한다. 200석 규모이며 누리집과 매표소,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4월 공연으로 김영하 작가의 '작가의 음악'이 4월 29일(수)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린다.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재단 누리집과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화결제가 가능한 소상공인(가맹점)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