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노동절 휴관…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정상
광주 서구 구립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6곳이 5월 1일(금) 노동절에 휴관합니다. 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6곳과 상록도서관 외부 무인반납함은 평소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 구립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6곳이 5월 1일(금) 노동절에 휴관합니다. 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6곳과 상록도서관 외부 무인반납함은 평소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중앙도서관이 도서관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 2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3일부터 28일 오전 11시까지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 4곳에서 6~7세·초등 저학년 대상 북스타트 프로그램 8개를 운영한다. 산수도서관(4/23 시작) 2개 프로그램은 아직 접수 가능하며, 무등·사직도서관 프로그램은 이미 개강해 접수 여부를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노후 배관 교체공사로 5월25일부터 12월31일까지 7개월간 문을 닫는다. 휴관 기간에도 이동도서관·스마트도서관·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정상 운영되며, 도서 대출은 무등·산수·하남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장덕도서관이 올해 갤러리에서 펼쳐질 다양한 전시 일정을 안내했다. 지역 작가와 시민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연중 이어지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생태 도서관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서구에 소재한 어린이집은 3월 17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정보누리(KOLASYS-NET)' 시스템 순회교육을 연다.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1일까지 5개 권역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호남권 교육은 5월 1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다.
광주 남구청소년도서관이 5월 23일 '퍼스널 컨설턴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 최상준도서관이 2026년도 '책이랑 노는 토요 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체적인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