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유아예술공연 그릇을 만들어 주세요 오후 공연 선착순 접수
광주문화재단이 유아를 위한 예술공연 '그릇을 만들어 주세요' 오후 공연 관람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전 공연은 이미 마감됐으며, 오후 공연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유아를 위한 예술공연 '그릇을 만들어 주세요' 오후 공연 관람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전 공연은 이미 마감됐으며, 오후 공연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유진 댄스프로젝트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현대무용 'Next body'를 공연한다. 공연 문의는 010-5429-6715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한 공연 'BEAT 국악'을 무료로 선보인다. 국악 비보이와 청소년 소리꾼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사전 신청(QR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5·18기념문화센터가 2025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용예약 신청을 5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민간단체·공연기획사·개인 예술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민주홀(802석)과 대동홀(279석)을 일 1만3천원·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가 2026년 버스킹 공연 장소를 시민 의견으로 선정한다.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추천하면, 5곳 내외의 장소가 실제 무대로 꾸며진다.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상반기(1~6월) 공연장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서빛마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영호남 친선합창, 발레 등 3색 공연을 선보인다. 6월 12~13일 마당극부터 27일 발레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20일 영호남 친선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7월 6일 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연희창작국악단 홀릭의 창작 국악 공연으로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