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교육관 공동협력사업 공모, 4월 24일 마감 기관·단체 대상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5·18 정신을 알리고 세대 전승을 이어갈 공동·협력사업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4일(금)까지 연장됐으며, 비예산 사업으로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5·18 정신을 알리고 세대 전승을 이어갈 공동·협력사업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4일(금)까지 연장됐으며, 비예산 사업으로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접수한다. 분야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오는 22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다. 사전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공고했다. 배움 과정(200만원)·채움 과정(500만원)·기획공모(최대 800만원) 등 분야별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5·18기념재단이 대만 타이베이 2·28기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재 교류, 정보 공유, 공동 전시 및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인권 교육과 학술 연구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28사건 79주년 추모식 참석 등 대만 방문 일정 중 성사됐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은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400개사 내외 선정, 기업부담금 10%는 별도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5인 이상 모임)은 최대 100만원, 유형2(2개 단지 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