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안전지킴이 모집, 북구 공공시설 점검 활동 6월 23일까지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공동주택(아파트)과 공공시설(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폐가전·폐배터리 수거 인프라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https://18997047.or.kr) 또는 서면(첨부 서식)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북구청 청소행정과(☎ 062-410-6525) 또는 E순환거버넌스(☎ 031-8014-5414)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체육시설 사용료 반환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 시 전액 환불되며, 개인 사유 취소는 사용 3일 전까지 신청해야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14일 새봄을 맞아 상무광장 일원에서 합동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서구 주민협력팀 직원 등이 참여해 거리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봄을 준비했다.
광주공유센터가 시민 편의를 위해 공유공간 야간 운영을 시작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회의·모임·학습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스크린파크골프 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무료 생활체육교실도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