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달빛어린이병원, 서구 우리아동병원 밤 11시까지 야간진료
광주 서구 우리아동병원이 27일부터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공휴일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우리아동병원이 27일부터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공휴일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부터 육아부모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강 교육 프로그램이 4월부터 운영된다.
동구가 1인가구를 위한 영양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합니다. 건강식단 레시피와 식재료를 5개월간 무료 제공하고, 저염·저당 요리교실도 운영해요.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여름방학 동안 무료 보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여름방학 기간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를 대상으로 6가지 보건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