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대 패키지 지원 최대 수백만원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지역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최대 200만원의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급한다. 임금체불 근로자와 저임금 청년·중장년은 우선 선발 대상이며, 5월 15일까지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장기근속 장려금 최대 200만원이 지급된다. 총 382명 규모로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하며, 광산구 소재 사업장에 90%가 우선 배정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에서 올해 2월 26일 이후 직장을 옮기거나 다른 업종으로 재취업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 최대 100만원의 안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4월 30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총 68명 규모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고용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소상공인 출산여성이면 올해 연중 언제든지 출산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고용24)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출산 후 생계 안정을 위해 급여를 지원합니다.
소상공인이 내는 고용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정책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로 확대됐습니다. 5월부터 충청남도가 새로 참여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본사 기준 문화산업 법인사업자이며, 접수는 5월6일부터 5월20일까지 마감됐다.
경상북도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고용·산재) 납부액의 10~40%를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소상공인24)으로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