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 창원 반송시장 방문 민심 듣고 물가 확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3월에도 같은 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3월에도 같은 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고물가 시대, 2030 세대가 서울 종로구 동묘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안경테 2개 3000원, LP판 5000원 등 초저가에 오래 구경할 수 있는 이곳은 '성수·한남 대신 찾는 저비용 데이트 코스'로 SNS에서 급부상 중이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로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3고 충격'을 현실화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57달러**까지 치솟고 생활물가가 2% 넘게 오르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