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가족친화경영 컨설팅·교육 지원 재공고 시작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4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기지게차 신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7대·1억 7천만원 규모로 광주에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사업자등록한 개인·법인이 대상이다.
광주시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 25곳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전문가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경영진단부터 메뉴 개발, 마케팅 전략까지 맞춤형으로 컨설팅하며, 4월 30일까지 각 구청 위생부서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지역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한 무료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이 이달 13일부터 시작된다. 기업당 최대 4회까지 서면·화상·대면 중 편리한 방식으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울산시가 출산·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남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광역시가 직원 5~300명 미만 중소사업장 30곳에 가족친화경영 지원금 200~400만원을 준다.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